[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정성호와 정상훈이 쓸데없는 배틀에 붙었다.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정성호가 정상훈과 쓸데없는 경쟁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정성호의 집에 후배 정상훈이 아들 한성이와 함께 방문했다. 한성이가 말을 하는 걸 본 정성호는 "말도 배웠다"며 감탄했다. 아직 정성호의 아들은 말이 트이지 않았기 때문.정성호는 "너네 아들은 똥오줌도 가리냐"고 물었고 장모 오영숙은 "아니다. 기저귀 찼다"고 대신 대답했다. 이에 정성호는 "수현이는 똥오줌 가리냐"고 물었고 영숙은 "똥은 가려"라고 말했다. 정성호가 "자다가 보면 화장실에 가서 앉아있고 그렇더라"라고 전했다.
그 말에 영숙은 웃으며 "그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식자랑배틀이 붙자 정상훈은 "우리 아들도 그렇다. 우리 아들은 비데도 쓴다"고 덧붙였다.아이들이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자 이번에는 더 리얼하게 죽는 연기에 배틀이 붙었다. 하다못해 정상훈은 걸레로 피를 뿜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 지기 싫었던 정성호는 방울 토마토 하나를 먹고 오더니 토마토를 흘리며 피토하듯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들의 배틀에 아이들만 즐겁게 총을 갖고 놀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