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을 수차례 방문하며 전세계적인 이슈가 된 NBA 출신 로드먼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가 나올 전망이다.
미국 영화사 20세기 폭스사는 전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소재로 영화 제작을 추진한다고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20세기 폭스는 이른바 ‘농구외교’를 내세운 로드먼의 기행을 모티브로 한 2인극 코미디 ‘외교관들(Diplomats·가제)’을 영화화할 권한을 사들였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영화는 올해 미국에서 개봉한 액션 코미디 영화 ‘라이드 어롱’을 연출한 팀 스토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샌드라 불럭 주연의 ‘더 히트’를 만든 피터 처닌이 제작자로 나서며 조너선 에이브럼스가 각본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먼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의 ‘친분’을 자랑하며 수차례 방북했으며 지난달 6∼13일에는 전직 NBA 선수들과 함께 북한을 찾기도 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