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여름철 위생해충 번식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쪽방촌에 대한 방역 및 소독활동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쪽방촌이 모여있는 갈월동과 동자동, 노숙인 시설이다. 기존 동절기 월 1~2회, 하절기 월 2회 실시하던 소독 작업은 올해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추가 실시한다. 또 맨홀, 빗물받이 등 공공시설 위주로 시행하던 방역 작업은 쪽방 건물 54개소로 확대한다.
용산구는 방역ㆍ소독 강화 계획에 따라 작업인원 10명을 투입하고, 추가 방역 작업으로 인근 주민의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