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우디녀가 ‘비공개 올누드 촬영회’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한 포털 카페에는 ‘7월11일(토) 아우디녀 촬영회’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내용은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되고 인원은 총 12명이고 회비는 25만원, 콘셉트는 ‘비공개 올누드(하드컨셉)’였다. ‘포즈 과감하게 갑니다’라는 글도 올라와 있다.
11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는 시간만 다른 같은 내용의 게시물도 올라와 있는 점으로 볼때, 11일 촬영을 2회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는 “사진 스튜디오 카페 하나 가입해있는데 아우디녀 촬영회 한다고 올라왔네요. 참가비 25만원. 보통 모델들이 정말 노출 심한 콘셉트 해야 12만원. 그냥 일반 촬영은 3~5만원 하던데 웃김”이라는 글을 남겨 아우니녀 촬영회 소식을 전했다.
아우디녀는 수입차 아우디를 파는 딜러로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이 같은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아우디녀는 공공장소에서 누드 퍼포퍼스를 자주 펼쳐 SNS에서 화제가 된 인물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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