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시청자들에게 라면을 끓여줬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경규는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라면을 끓여줬지만 실수로 너무 짜게 만들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가 4주년 특집을 맞이해 고마운 시청자들을 힐링 시켜주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이경규는 시청자들을 위한 라면을 끓여주기 위해 특별하게 주방장으로 분했다. 개시손님으로 연인이 등장했고, 이경규는 맞벌이 연인이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두 번째 손님 역시 커플인 듯 했고 이경규는 두 사람에게 군 생활 중에는 절대 고무신 금지라 조언했다.세 번째 손님도 커플이 등장했고 이경규는 손님들이 연이어 들어서자 ‘멘붕’이 온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이경규는 특별하게 새우젓으로 간을 한 라면을 끓여내면서 첫 번째 손님에게 대접했다.이어 두 번째 커플에게 라면을 주면서 이경규는 짜면 물을 같이 마시라며 생수병을 건넸다. 라면을 시식하는 커플은 라면이 짠 듯 생수를 부었고 많이 짜다 말하며 이경규를 당황시켰다.사실 이경규는 라면 스프 두 개에 새우젓까지 참가했던 것.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바쁜 나머지 이경규는 뒤늦게 서야 네 번째 손님을 발견했고 이번에는 라면이 아닌 계란말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바쁜 와중에도 계란말이를 대접하겠다는 일념하나로 기다리고 있는데 타는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했다.혹시 계란말이가 탄 것은 아닐까 급한 마음에 뒤집개로 뒤집어 봤을 때 계란말이는 역시나 새까맣게 타 있었다. 이경규는 라면을 끓이다가 태웠다며 아쉬워했고, 두 번째 커플은 라면이 많이 짠 듯 생수병을 통째로 들이켰다.드디어 두 번째 커플이 잘 먹었다는 인사를 남기고 나가는데 밖에서는 끊이지 않는 줄이 이어지고 있었다. 조금 쉬나 싶었을 때 손님이 들어섰고 이경규는 직접 써서 내미는 주문서를 읽으며 웃었다.곧 이어 심상치 않아 보이는 벙거지 삼총사가 등장했고 비보이라는 사실에 이경규는 관심이 가는 듯 이 것 저 것 물어보기 시작했다. 벙거지 삼총사가 현란한 댄스를 선보였고 라면값은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