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경기 시흥시 목감지구 B2블록에 들어서는 시흥목감 신안인스빌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시흥목감 신안인스빌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18가구(특별공급 58가구 제외) 모집에 1035명이 청약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69㎡는 244가구 모집에 595명이 접수해 2.44대 1, 전용 84㎡는 274가구 모집에 440명이 접수해 1.61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69㎡ 288가구, 84㎡ 288가구 총 576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근린상가가 조성되고 차로 10분 거리에 광명역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또 물왕저수지, 목감지구 최대 규모의 근린공원 등이 단지 옆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3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쉬워 서울, 인천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2016년 강남순환도로가 개통되면 30분대에 강남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목감지구내 신안산선 목감역도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의 뛰어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친환경 단지 설계도 선보인다. 커뮤니티광장에는 입주민의 소통을 위해 분수대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생식물을 볼 수 있는 생태연못, 초화원, 청단풍 숲으로 조성된 아트갤러리마당과 야외운동공간 등이 계획되어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골프장, 휘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등의 스포츠센터와 키즈룸, 북카페, 맘스카페, 독서실 등 자녀 교육을 위한 교육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초등학교 부지가 단지 옆에 있어 통학 환경도 좋다.
아파트 구조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특화평면을 선보인다. 채광과 통풍이 좋은 남향 4베이 구조로 설계된다. 입주자 취향에 따라 침실과 주방을 넓게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이 도입된다. 각 세대별로는 235㎝의 높은 천정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내부는 E0등급의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계약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0-7에 마련됐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