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청북도는 10일 “도민의 안전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문화 전문강사를 파견해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찾아가는 안전문화 전문강사 파견교육’을 실시, 교육을 희망하는 안전취약계층에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교육은 대상·연령에 따른 유형별 재난발생시 대처요령, 생활 속 안전문화 의식 함양 등을 주제로 하며 오는 12월까지 실시된다. 충북도는 교육이 필요한 기관에 대한 시군 수요조사를 완료해 총 72개소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에 대한 의식함양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이에 취약할 수 있는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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