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영하,이영범 / 심야식당 ㈜바람이분다 제공
사진 : 이영하,이영범 / 심야식당 ㈜바람이분다 제공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SBS ‘심야식당’ 추억이 돋는 ‘버터라이스’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까? 25일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8화 ‘버터라이스’ 에피소드 특별손님 이영하와 이영범이 함께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화려한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이영범은 까칠한 표정으로, 다소 수더분한 느낌의 이영하는 마스터가 내민 음식을 사연이 있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 관계자는 “극중 이영하는 ‘심야식당’의 단골 노악사로, 이영범은 음식 평론가로 출연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며 “추억이 돋는 ‘버터라이스’로 만들어갈 상반된 두 사람의 사연과 이야기에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8화 ‘버터라이스’ 에피소드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될 예정인 강산에가 부른 '천천히 걷는다'는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달픈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드라마 '심야식당'과 만나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밤 12시10분 7,8화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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