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청바지 게스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샬롯 맥키니(2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컷을 공개했다. 샬롯 맥키니는 화려한 꽃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샬롯 맥키니는 17세에 고교를 중퇴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학생들이 못살게 굴고, 여학생들 역시 천박해서 때려치웠다고 대답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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