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가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GC(파72/6,763야드)에서 열린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000만원)' 마지막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버디를 성공시키자 김하늘과 김지희 등 동료들이 뛰어 나와 맥주를 부으며 축하해 주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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