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인 13일 오늘 날씨는 전국이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현재, 제9호 태풍 ‘찬홈’은 1시 30분경 황해도 옹진군 남쪽해안으로 상륙하여 북한을 지나고 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11일~13일 6시 현재, 단위: mm) ▶윗세오름(제주) 1432.5 ▶지리산(산청) 392.0 ▶뱀사골(남원) 304.5 ▶화개(하동) 232.5 ▶사내(화천) 118.0 ▶강화 89.5 ▶대곶(김포) 52.5 ▶능곡(고양) 46.0 ▶광탄(파주)44.5이다. 이날 기상청 동네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강원영서남부는 내일(14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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