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건팀]교실에서 초등학교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60대 교사가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서울 중랑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박모(60)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피해 초등학생들은 박씨가 주로 버스나 빈 교실 등지에서 신체 접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의 행각은 피해 학생 부모의 신고로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드러났지만, 박씨는 경찰에서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학생들을 상대로 저지른 성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test1001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