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연출 고흥식, 극본 이근영)가 한 회만에 자체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했다.‘어머님은 내 며느리’ 지난 7월 10일 15회 방송분에서는 극중 경숙(김혜리 분)과 봉주(이한위 분)가 레스토랑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 내용이 전개되었다. 당시 경숙을 바라보는 그는 마치 여신을 만난 듯한 표정으로 관심을 표하며 둘간의 시작을 알린 것.또한 드라마는 경민(이선호 분)이 멜사 사장으로서 업무를 돌입한 내용도 그려졌다. 그는 의욕을 갖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 홈쇼핑밴더사와 계약을 체결을 진행했다. 하지만 그 회사가 부도난 데다 자신을 기업사냥꾼이라고 밝힌 성태(김정현 분)가 찾아오자 당황해 했던 것이다.이 같은 전개에 드라마는 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로는 전회보다 0.3%가 오른 11%를 기록했고, 순간최고시청률은 12.7%에 달했던 것이다.SBS 드라마 관계자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15회 방송분은 극중 인연이 될 경숙과 봉주, 그리고 경민과 성태의 각각 첫만남이 전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라며 ”과연 이들의 첫만남이 향후에 어떻게 운명적으로 그려져 갈지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역전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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