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의 층수반란이 시작됐다. 기존 1층을 점유하던 은행 영업점 등이 2층으로 옮기고, 포장마차 횟집 등이 전망 좋은 꼭대기 층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은 건물 11층에 위치한 포장마차 모습. 이상섭 기자/
상가건물의 층수반란이 시작됐다. 기존 1층을 점유하던 은행 영업점 등이 2층으로 옮기고, 포장마차 횟집 등이 전망 좋은 꼭대기 층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은 건물 11층에 위치한 포장마차 모습.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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