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운 식구가 된 KB손해보험 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서는 등 화합의 장을마련하고 나섰다.
이번 만남은 이달 KB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KB손해보험 직원들과 그룹의 경영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 출발과 희망을 교감하기 위한 차원이다.
KB손해보험은 14일 서울 역삼동 소재 본사 사옥에서 윤종규 그룹 회장을 비롯해 KB손보의 의사소통 채널인 주니어보드 멤버와 새롭게 그룹 기자단으로 선발된 직원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CEO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KB손보 한 직원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고, 소탈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CEO의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전했다.
김양규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