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중과 소송 중인 전 여자친구가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임신기계냐', '임신쟁이'등 막말이 섞여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충격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문자에서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쟁이새끼", "불임일수가없다넌"의 막말을 하는가 하면 "아XX짜증나그만생각해야지"라는 욕설도 했다.
누리꾼들은 모든 사실을 떠나서 문자 내용 자체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 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히 반박했다. 그러면서 임신을 비롯해 유산, 폭행까지 모두 사실이라고 전했다.
또한 A 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고 주장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