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동국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동국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축구 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태어난 막내아들의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해 11월 다섯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에 이동국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대박이 탄생. 독수리 5남매.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전했다.사진 속 이동국은 아내와 쌍둥이 두 딸, 그리고 갓 태어난 막내아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곧이어 올린 사진에서는 막내아이를 안고 만면에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14일 한 매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말을 인용해 이동국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첫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기존 가족이 하차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동국 가족이 고정 멤버로 출연할 지, 일시적으로 출연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었으며, 이어 2013년에도 딸 쌍둥이를 출산해 겹쌍둥이 아빠로 알려졌었다. 이어 지난해 아들까지 출산하며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바, 그동안 꾸준히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 1순위로 가족으로 꼽히기도 했었다.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다섯째, 너무 귀여워”, “이동국 다섯째, 쌍둥이 딸들도 궁금해”, “이동국 다섯째, 현역 선수가 어떻게 시즌 중에 출연을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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