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살리고 국가 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사면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 수석들은 필요한 범위와 대상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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