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수훈이 훈훈함을 자아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의 오빠 조수훈은 열이 난다는 조혜정의 이마를 짚으며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네 아빠와 네 딸들이 홍대클럽, 템플스테이, 스킨스쿠버, 노래합동공연까지 각양각색의 체험에 나섰다.조민기와 조윤경 부녀가 친구들과 함께 홍대 클럽을 향했다. 조민기는 얼마 만에 해보는 신분증 검사인지 낯선 듯 했고 입구에서 65년생 아버지는 딱 한 번만 봐드리는 거라며 조민기의 출입을 허락했다.드디어 부녀가 클럽에 입장하고 자식같은 딸 친구들에게 질질 끌려가 스테이지에 섰다. 화려한 조명과 가슴을 울리는 음악에 춤을 안 추기로 다짐했던 조민기도 어느덧 봉인해제되어 춤을 추기 시작했다.조재현은 물을 흐린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조민기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춘다는 관광버스 춤을 추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조재현은 자기가 더 창피해진다며 웃었고, 조민기는 그러거나 말거나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강석우는 테크노 댄스가 유행이라더니 지났냐 물었고 다들 놀란 듯 지난 세기 얘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기의 댄스열정에 조윤경은 쑥스러운 듯 얼굴을 숙였고 조민기가 삐친 듯 하자 조윤경은 애인같은 하루가 되었던 것 같다 전했다.강석우는 이경규와 함께 무도회장에서 만난 적 있었다면서 과거 클럽 이름을 읊기 시작했다. 이경규는 스탭들 중에서 알아듣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며 웃었고, 아빠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조혜정의 할아버지 집을 찾은 제작진은 조혜정이 할아버지의 몸보신을 위해 맛있는 것을 사가지고 온다 전했다. 할아버지는 이 방송을 찍고나면 유명세를 탈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얼마 전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봤다며 자랑해 폭소케 했다.드디어 온 식구들이 모였고 조혜정의 오빠 조수훈은 조혜정을 유난히 챙기며 훈훈함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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