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쿡방’ 대세 백종원의 네 번째 TV 프로그램은 SBS로 결정됐다.
SBS는 “백종원이 제작진과 함께 새 프로그램 기획과 전반적인 콘셉트 회의를 진행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녹화와 방송 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 역시 백종원의 요리 지식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연출은 최근 종영한 ‘글로벌 붕어빵’의 유윤재 PD가 맡는다. 백종원은 올 4월 시작한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1인 인터넷 요리방송을 진행 중이며, 케이블 채널 tvN ‘한식대첩’과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이다.
‘쿡방’ 전성시대의 대세가 된 만큼 백종원은 최근 방송가가 가장 선호하는 예능스타가 됐다. SBS에선 백종원 고정 프로그램을 네번째로 내놓게 됐다. 앞서 지난 5월엔 ‘스타킹’ 특별기획 ‘4대천왕’ 편에 출연한 바 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