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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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비밀병기 그녀’에서 첫 번째 탈락자가 등장한다. 오늘(1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걸그룹 멤버 10인이 그룹 2NE1의 리더 씨엘을 주제로 삼아 미션을 펼친다. 걸그룹 최고의 여성 래퍼인 씨엘을 따라잡기 위한 걸그룹 10인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이날, 방송 말미에 ‘밀병기 그녀’최초의 탈락자가 공개될 예정. 하위권 5인의 치열한 경쟁 가운데 여자친구 예린이 계속되는 부진한 성적으로 하위권에 머물러 탈락 위기에 처했다. 예린은 지난 덕모델인 ‘아이유편’에서 몰래카메라에 속아 눈물을 흘리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1위를 차지해 상위권으로 진입하는 듯 했으나, 이번 회의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생존 여부가 불투명해져 알 수 없게 되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비밀병기 그녀’만의 특별한 탈락방식이 공개되어 모든 출연자가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탈락자로 결정된 한 멤버는 인터뷰 내내 폭풍 눈물을 흘리며 탈락의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방송 내내 라이벌 구도였던 타히티 지수와 피에스타 재이가 생존해서 경쟁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도 이날 공개될 예정이다. 하위권이었던 예린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탈락 후 어떤 멤버가 새로 오게 되는 지는 7월 17일 금요일 저녁 6시 MBC 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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