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은 혈소판농축혈장(PRP)을 활성화해 조직재생을 유도하는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와 중국 특허를 등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골결손 치료 및 상처 치유 등 조직재생이 필요한 부위에 이식할 수 있는 혈소판농축혈장(PRP)-바이오콜라겐 겔(gel)을 만들어 병변 부위에 이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형외과,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다양한 분야의 임상적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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