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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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레이디제인이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장동민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이디제인이 등장하자 장동민은 "레이디제인은 남자들 얘기하는 것 좋아한다. 쉴 새가 없으니까"라고 장난스럽게 말을 건넸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장동민이 요즘 남편처럼 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레이디제인은 포토 스튜디오 콘셉트에 맞춰 휴대폰 사진을 볼 수 있냐는 김성주의 갑작스러운 요청에 흔쾌히 사진을 공개했다. 때마침 어젯밤 회식 자리에서 장동민과 함께한 모습들이 포착됐고 "두 사람이 뜨거운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사진이 모두 장동민과 찍은 것밖에 없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섯 명의 MC 중 이상형을 뽑아 달라는 질문에는 "잘생긴 남자(오창석)는 싫다"며 장동민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동민은 까칠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레이디제인을 들었다 놨다 했다. 누리꾼들은 “레이디제인 이상형 장동민” “레이디제인 이상형 장동민 진짜?” “레이디제인 이상형 장동민 대박” “레이디제인 이상형 장동민 홍진호는?” “레이디제인 이상형 장동민 여기저기 썸 케미 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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