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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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짓궂은 농담을 했다.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은 샘킴의 요리에 특별함이 보이지 않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보기만 해도 침샘이 폭발하는 최강 셰프 군단이 펼치는 레전드 야간매점 스페셜에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등 요리 대가들이 총출동해 초호화 ‘야간매점’을 만들었다.이욱정은 ‘요리인류’ 명장면을 꼽자면 툰드라 지역의 이야기라면서 하얀 도화지 위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밝혔고, 그 곳에서 순록과 공생하는 툰드라 사람들이 순록을 잡아 생으로 먹는 것이 처음에는 끔찍했었다 말했다.그러나 순록으로부터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는 한 방식이었고, 순록이 울타리가 없어도 도망가지 않는 이유는 소금 때문이라면서 소변을 볼 때는 순록이 그 주변으로 순간적으로 몰려든 적이 있었다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찬탄했다.한편 요리의 대가 4인의 빅매치 야간매점에는 오직 한 요리만이 등극할 수 있었고, 대결할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야간매점 최초의 서바이벌 대결이었다. 처음으로 나선 셰프는 샘킴이었고 대결 상대로는 이욱정을 지목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샘킴은 동종업계의 대선배들이 어려웠다며 이욱정을 부른 이유를 밝혔고, 샘킴은 마치 아기 턱받이 하듯 앞치마를 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샘킴은 아담한 농장에서 직접 키운 자연을 담은 식재료를 가지고 나와 감탄을 자아냈다.샘킴은 신선한 재료를 위해 직접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야간 매점에 쓸 재료를 직접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장인어른이 너무 많이 따 갔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곧 이어 숨겨진 토마토와 가지를 땄다.샘킴은 네 살 짜리 아들을 위해 파니니를 자주 만들어준다면서 일명 ‘빠들리니’를 만들기 시작했다. 샘킴은 각종 재료들을 손질했고 유재석은 지금까지 본 대로라면 크게 특별한 점이 보이지 않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샘킴의 ‘빠들리니’가 완성됐고 다들 그 맛에 흠뻑 빠져 감탄했지만 이욱정이 샘킴의 뜨들리니를 디스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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