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ㆍ중ㆍ고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비롯해 환경, 에너지절약, 소외계층 돌봄, 장애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1365자원봉사포털 (http://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번없이 1365(유선)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윤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 밖의 배움의 장으로서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소속감 및 책임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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