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피부과의원의 창립멤버인 이유득 원장이 7월 6일부터 매주 월, 화, 수 구미이지함의원에서 직접 진료를 시작한다.
이유득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외래교수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외래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대한피부과학회, 대한레이저학회, 미국 피부과학회(ADD) 국제 모발이식학회 등의 명성 있는 학회들의 정회원으로서 활동중이다.
1994년에 이지함피부과 이대본원을 개원함으로써 국내 처음으로 미용·피부과 전문 병원 오픈을 시작으로 메디컬 스킨케어 코스 도입, 피부과 시술과 피부 관리의 접목 시도 등으로 그 명성을 알린 이지함피부과는 이어 강남점, 청담점, 부산점, 강북점, 분당점, 일산점, 천호점, 구리점, 구미점 등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이유득 원장은 “1994년 이지함피부과 개원과 함께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피부 치료를 하면서 보람을 느낌과 동시에, 아직도 많은 이들이 피부로 인한 고민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유득 원장이 강조하는 것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이다. 수개월에 몇 번씩 최신, 최상의 레이저가 소개되고 있다. 이는 과학기술 발달에 의한 산물인데, 과연 내 피부에 약이 될까?
이 원장은 “피부·여드름치료는 최신의 장비와 더불어 피부 적응증에 맞는 적절한 시술과 전문의의 손맛이 함께 어우러져야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좋은 약도, 최신 과학의 기술력도 원인과 현상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에 의해 상담 및 치료를 받게 된다면 심한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이 원장은 “현재도 상담과 치료를 하면서 한분 한분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드릴 때마다 느끼는 행복이 이젠 나의 삶의 일부가 되었다. 피부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한 끊임없는 피부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것이다”며 계속되는 노력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유득 원장은 매주 월·화·수는 구미점에서, 그리고 목·금·토는 강남점에서 예약진료를 시작하기 때문에 피부로 인한 고민이 많은 이들은 이를 틈타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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