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문화가 있는 날’ 확산에 나선다.
이노션과 문체부는 22일 서울 서계동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노션은 문화융성위원회가 ‘문화가 있는 날’ 브랜드 및 슬로건 개발을 완료하면 ▶ ‘문화가 있는 날’의 브랜딩 전략 컨설팅 ▶ ‘문화퇴근일’ 캠페인 동참 및 문화예술프로그램 참여 지원 ▶기업 고객 대상 홍보 등을 하게 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이노션은 휴가 활성화 및 야근ㆍ휴일근로 지양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매월 4주차 수요일을 ’패밀리데이‘로 지정해 오후 5시 전원 퇴근을 장려하고, 오후 2시 퇴근 후 팀원들과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컨쳐럴 애프터눈’도 연 2회 시행중이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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