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하지원이 대만 배우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원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하지원과 진백림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비슷한 사진들이 속속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둘이 열애중인 것이 아니냐며 이들이 올린 유사한 이미지 사진들을 비교해 놓기도 했다.
하지원과 진백림은 실제로 고양이를 안은 채 윙크를 하거나 우주,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 등 비슷한 코드의 사진을올렸다.
이들은 또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으며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동반 출연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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