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한 마음으로 모여 결정된 연예봉사팀 '조이프렌즈' 가 오는 8월9일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서 오후4시부터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조이프렌즈는 이 날 멤버 전원이 모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꾸밀 예정이다. 조이프렌즈는 '기쁨을 나누는 친구들'이라는 의미로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이다. 조이프렌즈는 그동안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선행을 실천해왔다. 어려운 가족들을 위한 기부음반 '2013년 우리서로사랑하며' '우리가 있잖아' 2014년 '고마워, 내게와줘서' 'You're My Friend' 를 발매해 왔다. 지난해 홍대앞에서 거리공연에 이어 지난 2월에는 대구에서 '소중한 생명을 바라보다' 게릴라 콘서트를 펼치기도 했다. 조이프렌즈 멤버는 신성훈, 임선영, 김양, 민재성, 김경범, 박효빈, 김지연, 조국연, 윤익, 김이정, DX기홍, 전경훈, 오지헌(AM), 윤지숙PD, 정인태PD이다. 이들은 버스킹공연에서 어떤 이야기와 음악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조이프렌즈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