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진백림-하지원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지난 10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배우 하지원과 타이완 출신의 배우 진백림이 각자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등을 정리한 자료가 게재됐다. 두 사람은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한 것. 특히 비슷한 시기에 올린 싱가포르에서는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도 있어 심증을 더했다. 그러나 하지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해명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진백림과 하지원은 최근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하지원의 에이전시인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인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중국 활동에 나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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