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세바퀴'
사진 : MBC '세바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사유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지상렬, 김태현, 한정수, 김종민, 이지혜, 사유리, 헨리, 성규 등이 출연해 친구 찾기에 나섰다.이날 이지혜는 “사유리가 자꾸 가슴 수술을 하자고 한다”고 밝혔고, 사유리는 "친구랑 같이 가면 1+1해서 20% 세일을 해준다. 수박처럼 만들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혜는 억울하다는 듯 “사실 나는 안해도 된다”라고 말하자 MC 서장훈은 “그리 나쁘지 않다. 봐서 그런 게 아니고 잘 아니까”라고 해명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유리 몸매, 가슴 자신있는 듯”,“사유리 몸매, 대박”,“사유리 몸매, 볼륨감 쩐다”,“사유리 몸매, 돌직구 대박이다”,“사유리 몸매,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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