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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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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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서미자가 장성태를 점찍었다.8월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37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을 유현주(심이영 분)과 이어주고 싶어하는 서미자(권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서미자는 아래층에 사는 장성태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 먼저 염순(오영실 분)에게 장성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이다.서미자는 유현주의 짝으로 장성태를 점찍었다. 서미자는 장성태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했고 염순은 마침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 장성태를 발견하고 그를 불렀다.염순은 장성태에게 인사를 하곤 서미자를 인사시켜주었다. 서미자는 “유현주 엄마입니다”라며 그 동안 고마웠다고 감사 인사했다.

장성태가 인사를 하고 가자 서미자는 좀 더 알아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서미자는 좀 더 함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더니 방법을 떠올렸다.서미자는 국수를 만들어 장성태를 초대했다. 유현주가 집에 도착했을 때, 장성태는 서미자, 염순, 동우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유현주는 깜짝 놀랐다.서미자는 “국수 좋아하신다고 해서 와서 드시라고 했어. 그 동안 도움도 많이 주셨다고 해서”라며 별 일 아니라는 듯 말했다. 장성태는 마치 장모님이 끓여주신 국수를 먹는 듯 당당하게 국수를 먹고 과일도 얻어먹었다. 서미자는 유현주와 장성태가 단 둘이 있도록 꾀를 썼고 염순과 동우를 데리고 나갔다. 장성태는 유현주에게 커피도 한 잔 달라고 했다. 유현주는 “뻔뻔하다”라며 욕하면서도 실실 터져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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