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오혁의 냉장고를 보고 경악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은 오혁의 집을 찾아가 냉장고 속 곰팡이 핀 음식을 보고는 경악했다.환상적인 여름밤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여섯 팀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네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혁오밴드와 만난 정형돈은 시작부터 삐걱대는 의견 조율을 보였었는데, 일주일 후 정형돈이 오혁의 옥탑방으로 몰래 향했다. 오혁의 집은 마치 정형돈 젊은 시절의 집을 보는 것 같은 익숙함을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해 보면 어떻겠냐며 오혁의 냉장고를 열어봤고, 모자이크가 필수인 곰팡이 범벅 반찬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경악케 했다. 정형돈은 못 보겠다면서 난감해 했고 손을 바로 씻으며 질색을 떨었다.정형돈은 자신도 이렇게 살아봤다면서 어떻게 살았는지 모를 정도라며 갑자기 몸이 아프다 말했고, 잠시 쉬겠다면서 이불에 누웠는데 침대 옆으로 옷이 누워있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번에는 옷장을 들여다봤고 정형돈은 분홍색 팬츠를 발견하곤 여자친구가 안 가져 간 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가요제가 얼마 안 남았으니 음악을 들어봐야겠다면서 조금 깨끗한 밖으로 나가자 말했고, 오혁이 보내준 곡을 들어봤다며 본격적으로 가요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한편 오혁은 전날 밤 늦게까지 작업중인 가요제 음악을 부르며 열심이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오혁은 정형돈에게 전화를 걸어 떼창(?) 느낌의 곡을 불러줬고, 정형돈은 조금 더 쪼여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혁은 집중해서 부르고 또 부르고 악기 소리도 입혀보는 등 작업에 열중이었다.어느 정도 완성된 음악을 들은 정형돈은 ‘너무 상조회사야’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오혁은 제대로 들어보면 다를 거라며 다시 노래를 들려줬다. 그러나 정형돈은 바로 끄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경건한 느낌의 노래 분위기에 정형돈은 절데 떼창 느낌이 안 나올 거라며 난감해 했다.이어진 오혁의 또 다른 노래에 정형돈은 가만히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이내 또 다음 곡을 틀라며 신나는 곡이 없는지 물었다. 고심 끝에 재생한 오혁의 노래는 혁오밴드 앨범에 실을 노래 였다며 난감해 했고, 정형돈은 이 곡으로 하겠다면서 여름만 되면 시원한 노래로 돌아올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