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한 30대 여성이 나체로 남자친구를 찾겠다고 나서 주민들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광둥성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를 찾겠다며 나체로 길거리에 나타난 황당한 사건을 전했다.
이 여성은 지난 4월부터 8살 난 아들과 함께 남자친구를 구하며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여성은 옷을 다 벗고 거리를 돌아다녀 주민들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여기에 비명을 지르거나 집 안을 들여다 보는 등 엽기적인 행각까지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이해할수 없는 이 여성의 행동에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gorgeou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