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여자를 울려 출연 배우 김정은의 패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인 여주인공 김정은에 관한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남한 김정은의 패기’라는 제목의 글에는 김정은이 北 김정은에 보내는 영상 메시지가 캡처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김정은은 북한에 있는 김정은에 “동명으로 피해가 막심하다”고 운을 띄운 뒤 “나이가 제가 연장자로 알고 있거든요. 어쨌든 제가 1, 2년 더 살았으니까 그쪽이 바꾸는 게 맞는 것 같아요”라는 말로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를 울려 김정은 패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 여자를 울려 김정은 패기, 진짜 패기넘치네”, “여자를 울려 김정은 패기, 조심해야 할 듯”, “여자를 울려 김정은 패기, 한 두 살이라니 한참 차이날텐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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