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서태화와 정수라의 만남이 화제다.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떠난 청춘들의 일곱 번째 여행기가 펼쳐졌다.이날 새로 합류하게 된 청춘은 라이브의 여왕 정수라다. 앞서 정수라는 "요리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저녁 늦게 영화배우 서태화가 합류하게 되면서 정수라와 서태화의 만남이 이어졌다.특히 서태화가 김국진과 전화통화를 하며 도착 예정 시간을 알리자 정수라는 "미래의 남자친구 씨 어서 오세요"라고 멘트를 날려 두 사람의 만남에 로맨틱함이 가득했다.'썸'을 타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힌 정수라와 이상형 서태화의 첫 만남은 26일 밤 11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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