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한국에너지공단은 대전 등 전국 3개 도시에서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인 ‘탄소중립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소개, 배출량 계산 및 감축방법 안내, 정부 합동평가 지표의 개정 내용 소개 등이 이뤄진다.
서울 설명회는 21일 오전 11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고 27일에는 대전(리베라호텔), 28일에는 부산(노보텔앰버서더)에서 마련된다. 탄소중립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zeroco2.energy.or.kr)에서 신청하면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나을영 에너지공단 기후대책실장은 “설명회를 통해 탄소중립 프로그램의 전국민적 참여가 확산되고 온실가스 감축 실천이 지구와 후손을 배려하는 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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