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WM 엔터테인먼트
사진: WM 엔터테인먼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B1A4의 멤버 공찬이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B1A4 (비원에이포)의 멤버 공찬이 팬들을 위한 깜짝 전시회를 개최해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쩡이다. B1A4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GONG CHAN SIK EXHIBITION. 내일 8월 14일 부터 23일까지 시간은 매일 오후 1시-7시까지 진행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번 공찬의 전시회는 B1A4의 컴백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멤버 공찬의 생일을 맞아 총 10일간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에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B1A4 팬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나, 입장을 위한 준비물로 매일 오전 B1A4 공식SNS를 통해 미션 인증 절차를 거쳐야한다.이에 대해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B1A4 멤버들과 함께 나눈 추억부터 공찬의 소소한 기억들까지 사진에 담았다"며 "B1A4 막내 공찬의 23번째 생일을 맞이해 준비한 것으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B1A4는 최근 새 앨범 '스윗걸(Sweet Girl)을 발매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B1A4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B1A4 참신하네" "B1A4, 나도 한번 가볼까?" "B1A4, 전시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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