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힐링캠프’ 김제동이 단독 진행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김제동의 단독 진행으로 개편 후 첫 포문을 열었다. 이경규와 성유리가 떠난 ‘힐링캠프’는 김제동과 499명의 방청객, 그리고 게스트가 함께 하는 토크쇼 형태로 새단장했다.이날 김제동은 499명의 방청객을 향해 “주변에서 제게 단독 MC 맡아서 힘들겠다고 하더라. 솔직히 마음의 부담이 많았다”고 단독 MC를 맡게 된 심경을 밝혔다.이어 “모든 분들이 다 MC다”라고 말하며 “시청률이 안 나오면 여러분 탓이다. 책임도 500분의 1이다. 여러분에게 고맙다”고 재치 있게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 김제동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제동, 앞으로 기대할게요”, “힐링캠프 김제동, 힘내세요”, “힐링캠프 김제동, 김제동 씨 방송은 보면 위로가 돼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황정민이 출연해 500명의 MC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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