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세나가 누군가에게 속아 창고에 갇혔다.8월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5회에서는 구회장(이정길 분)이 부른다는 말에 한 남성을 따라가던 강세나(김민경 분)이 홀로 창고에 갇히게 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강세나는 진송아(윤세아 분)과 실랑이를 벌였다. 강세나는 “김형사가 보내려했던 동영상이 뭐야”라고 물었다.강세나는 윤세아 변죽을 올리며 “만화 아니었나?”라며 웃었다. 진송아는 “네가 숨기려고 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지만 꼭꼭 숨겨. 내가 못 찾을 거 같아?”라고 했다.
강세나는 “멍청한 네가 찾을 수 있을까”라며 비웃었다. 진송아는 “그러니까 너 뭔가 숨기고 있구나. 그게 들킬까봐 나와 강모 오빠를 반대하는 거고”라고 했다.강세나는 “그래봤자 네가 아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해”라며 계속해서 송아 약을 올렸다. 진송아는 “지난 번에 나와 강모 오빠가 안 되는 이유가 있다고 했는데 그게 뭐야”라고 물었다.그 과정을 보고 있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구인수 회장에게 “강세나를 잘 감시해”라는 지시를 받은 남자였다. 그 남자는 세나 입에서 “회장님이 너를 반대하는 이유는”이라는 말이 나오자 벌떡 일어나 “회장님이 찾으니 얼른 가시죠”라며 세나를 데리고 갔다.그 남자는 회장님과의 약속 장소에 가는 척 세나를 한 창고에 유인했다. 그러더니 세나를 한 창고에 가둬버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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