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타지오
사진: 판타지오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판타지오의 새 보이 그룹을 위해 선배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13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웹 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판타지오 새 보이그룹을 위해 서강준, 정겨운 등 소속사 선배들이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할 전망이다.서강준은 극중 여주인공인 김새론(아린 역)의 백수 오빠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과감히 망가지는 모습을 선보인다. 또 서강준과 함께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과 강태오는 동네 불량청년으로 출연해 멤버 문빈, 라키와 대립하며 긴장감을 자아낼 전망이다.정겨운은 극중 미스터리한 택시기사로, 이소연이 보이그룹 기획사 실장으로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 담임선생님으로 강한나와 그를 짝사랑하는 체육선생님으로 임현성이 각각 출연한다. 영어선생님은 방송인 데이브가 열연한다.헬로비너스는 극중 판타지오 보이그룹과 라이벌 구도를 이루는 팀의 멤버로 극 후반 교내 페스티벌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관계자는 "판타지오 뉴 보이그룹의 데뷔에 쟁쟁한 선배들이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서며 힘을 실어준다"며 "또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에 재미와 무게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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