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새롬 인스타그램
사진: 김새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새롬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4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에 쥘 수 있는 청첩장도 없이 초대했는데도 축하하러 와주신 분들. 저희의 사정상 초대하지 못했지만 멀리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고 미안해요. 저희 예쁠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웨딩 파티 초대장으로, 김새롬과 이찬오는 형식적인 청첩장이 아닌 직접 그린 파티 초대장으로 지인을 초대했다.특히 두 사람은 형식적인 결혼식이 아닌 양가 부모님,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하며 결혼식을 치렀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새롬 결혼”, “김새롬, 이찬오 행쇼”, “김새롬 결혼, 축하해요”, “김새롬 결혼, 이찬오 누구?”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만에 부부가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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