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신애가 둘째아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는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 중이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애 측 관계자는 “오래 기다려왔던 둘째아이 소식에 온 가족이 기뻐하고 있다”면서 “올해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애는 둘째를 출산한 뒤 연예계 복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애의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다. 이후 신애는 결혼과 동시에 가정생활에만 충실했다.
신애는 2009년 두 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첫 딸을 얻었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