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 27일 오전 6시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김모(49) 씨가 선로에 떨어져 전동차에 치였다.
김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수서ㆍ오금행 지하철 3호선 운행이 30여 간 지연돼 서울 방면으로 출근하던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 TV를 확인한 결과 김씨가 선로에 스스로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