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옛말이 있다. 여름철에 감기를 앓는 약한 사람을 조롱할 때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최근에 이러한 말을 잘못했다간 오히려 주위의 표적이 되기 쉽다. 그만큼 여름 감기가 만연해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4~8월 감기 환자는 1년 중 전체의 36%를 차지한다. 이처럼 여름 감기가 흔한 이유는 고온다습한 온도로 인한 스트레스와 체력 저하, 그리고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과도한 사용 등으로 인한 큰 온도차료 인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여름 감기에 무방비로 노출돼있는 우리 가족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나 면역력 높이는 약 등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것들을 구입하고 먹어보지만, 한 번 걸린 감기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홍삼시장에 ‘전체식 홍삼’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우리나라를 넘어 중국으로까지 진출한 ㈜참다한흑홍삼(대표 신재원, www.chamdahan.com)이 자사 제품 구매 후 감기에 걸릴 시 병원비를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재원 ㈜참다한흑홍삼 대표는 “‘항상 참 정성을 다한 옳은 제품’ 만들기에 모든 것을 쏟아왔다”며 “‘지금의 저희가 있을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체식 홍삼’이란 물에 우려내는 기존의 홍삼농축액 제작방식과 달리,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 홍삼의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은 물론 각종 항산화 성분까지 자연 그대로의 모든 영양분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식 홍삼’에 대해선 많은 전문가들도 그 효능을 인정하고 있다.

김재춘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건강프로그램에 출연해 “홍삼은 물에 녹아 나오는 수용성 성분 47.8%와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 57.2%로 구성돼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불용성 성분을 담을 수 없는 것이 큰 단점”이라며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을 경우, 유효성분 추출률을 90%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전체식 홍삼을 극찬했다.

같이 방송에 출연한 윤택준 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역시 “면역력을 올려주는 다당체까지 흡수하기 위해선 (홍삼을) 통째로 갈아먹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근 전체식 홍삼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저렴한 홍삼 뿌리(홍미삼, 홍삼미)만을 100% 사용하거나 화학적 합성비타민 등 몸에 해로운 것들을 첨가하면서 ‘베끼기’식 마케팅을 하는 경우도 많아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어린이 홍삼의 경우, 쓴맛을 없애고 점도를 높이기 위해 유해첨가물을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해첨가물로는 비만이나 대사증후군의 원인을 제공하는 아가베시럽, 페브리즈 등 탈취제의 주원료인 시클로덱스트린, 이밖에 젤란검, 잔탄검 등이 있다.

이와 달리 ㈜참다한흑홍삼은 배, 딸기 등 과일농축액이나 자일리톨 등을 100% 사용해 건강과 맛을 모두 생각했다.

이처럼 차별화된 기술력은 국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2014년 제네바 국제발명전 은상과 특별상 수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이름을 알렸으며, 올해 2월 진행된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는 건강식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1% 프리미엄’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이번 병원비 지원 이벤트는 ㈜참다한흑홍삼의 제품 2박스(60일분)를 구매 한 후, 두 번째 복용이 끝난 시점인 60일이 지나고 나서 30일 이내에 감기에 걸리게 되면 6개월간 발생하는 병원비를 전격 지원한다. 제품구매자 본인, 배우자, 자녀 관계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EVENT 이벤트 페이지 > 진행 중인 이벤트에서 확인가능하며, 또는 고객센터(1661-0308)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