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사진: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미션 임파서블’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0일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이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47만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미션 임파서블’은 에단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리 작품. 개봉 첫 날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 쿼리 감독의 내한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미션 임파서블’은 이날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암살’을 비롯,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미니언즈’ 등을 모두 제쳤다. 특히 톰 크루즈의 전작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등의 오프닝 스코어에 비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47만을 기록하면서 톰 크루즈 작품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잭 리처’ 등을 탄생시킨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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