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중 난입해 태클을 한 개 화제

[헤럴드시티=펫뉴스팀](사진=클라라 쇼네 인스타그램)축구 경기 중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경기 중에 개, 고양이, 다람쥐 등이 난입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개가 난입해서 선수에게 태클을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SC 프라이부르크 여자 축구팀의 친선 경기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갑자기 경기장 안으로 개 한마리가 들어오더니 뛰고 있던 독일 선수 리나 마굴에게 부딪힌 것이다.사람이 개보다 크지만, 예상치 못한 개의 태클에 선수는 무게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이 황당한 영상은 팀 동료 클라라 쇼네가 우연찮게 찍은 것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이 웃긴 영상을 공유했다.이 사건은 곧 영국 언론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유튜브 등의 SNS에 퍼져 인기를 끌고 있다.네티즌들은 "저 개는 옐로우 카드를 받아야 해.", "저 개의 태클 실력은 상당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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