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급락세로 출발했던 한국항공우주가 북한 도발 영향으로 3%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방위산업주로 평가되면서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1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거래일 대비 3.49%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8만2000원까지 떨어졌던 한국항공우주는 9시 45분께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3%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의 이날 강세는 전날 북한이 서부전선에 포격도발을 감행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