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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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부의 비밀3' 캡처[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추자현의 출연료 소식이 화제다.오늘(31일) 배우 추자현이 중국의 럭셔리 패션 매거진 ‘시크 엘레강스(CHIC! ELEGANCE)’의 표지를 장식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현재 중국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추자현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 출연해 자신의 중국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출연료에 관한 질문에 “처음 중국 드라마를 찍었을 때보다 10배정도 차이난다. 그런데 그게 맨 처음, 2005년과 비교한 것이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추자현은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며 “한국에선 ‘추자현이 이만큼 번대’로 단순히 알려졌지만 이정도 하기위해 힘든 생활을 견디며 정말 열심히 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추자현은 중국 드라마에서 회당 적으면 5천만 원에서 1억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정말 대단하다. 멋있는 사람 같다” “추자현 중국 활동 응원한다” “추자현 열심히 한 만큼 받는 거라고 생각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추자현은 최근 크랭크업한 중국 드라마 ‘행복재일기’에서 밝고 씩씩한 여인 ‘고우전전’ 역을 맡아 달달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추자현이 이번에는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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