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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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샘킴이 고르곤졸라 리조토를 선보였다.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샘킴은 고르곤졸라 리조토를 선보였고 신제록은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대단한 유전자’ 특집에 신성록, 서인영, 오상진의 훈남 훈녀 동생들 신제록, 서해영, 오민정이 출연했다.오상진은 그릇 사는게 취미라면서 해외 여행을 할 때마다 그릇들을 사 모은다 말했고 50만원 상당의 밥그릇 하나를 산단 말에 다들 놀란 듯 했다. 한편 샘킴은 칼과 체크 남방 사는 것을 좋아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체크셔츠를 고집하는 이유는 벗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라 말했고, 오상진 역시 샘킴과 통한 듯 했다. 샘킴은 집에 체크 셔츠가 100벌이 있다 말하며 어디든 가면 체크 셔츠를 사야할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인영 동생 서해영은 대화를 많이 한다면서 중간에 화장실을 가면 꼭 서인영을 따라가 대화를 하는데 문을 안 닫는다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서인영은 외로움을 많이 탄다며 난감해 했다. 서해영은 처음에는 몇 번 얘기를 했지만 서인영은 절대 안 바꾸더더라 말했다. 오민정은 오상진이 농구에 빠져 6~7등이 떨어졌다 말했고 이에 다들 그게 무슨 말이냐면서 그 정도면 축제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킴은 고르곤졸라 리조토를 만들겠다 말했고 박명수는 특유의 꼬릿꼬릿한 냄새가 좋다며 감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샘킴이 음식을 만드려는데 박명수가 갑자기 사라졌다. 박명수는 유재석이 치운 의자 때문에 철퍼덕 뒤로 넘어가 웃음을 터트렸다. 샘킴은 마늘과 버섯을 다지고 썰어 팬에 넣어 소금으로 간한 뒤 버터를 넣어 볶았다.버섯과 버터가 만나 배가되는 향이었고 육수를 넣자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 넘쳤다. 이어 고르곤졸라 치즈를 듬뿍 넣고 파마산치즈와 생크림을 넣어 저었는데 박명수는 거의 샘킴의 조수가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신제록은 입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다며 계속 리조또에 숟가락을 가져가며 감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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